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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NGOLAND INTRODUCE 빙고의 유래

빙고(bingo)는 로트라고 하는 어린애들의 숫자맞추기 놀이에서 전화된 것이다. 1778년에 빙고에 관한 최초의 기록이 있다. 미국에서는 19세기 초에 나타났다. 그 후 전 세계에 빠르게 전파되었다. 5를 의미하는 키노(keno) 혹은 비노(beano)라고도 한다. 일반적으로 가로 세로 5개씩 25개의 말을 가진 네모판을 만들고, 한가운데를 제외한 나머지 24개의 판 속에 1~75사이의 숫자를 적고, 참가한 경기자에게 각각 다른 카드를 나누어 준다. 경기자는 숫자를 적어 놓은 박스에 둘러앉아 그 안에 공이나 화살을 던져 공개적으로 숫자를 고르맨 그 숫자와 같은 숫자를 자기 카드에서 뽑아내는 것이 초창기 빙고의 형태이다. 사소한 어린이 놀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으로서 여러 가지 유형이 있으며, 요즘에는 주로 5X5 형태의 칸에 숫자나 단어 (대학교 이름, 국가 이름, 도시 이름 등) 등을 적어놓고 서로 불러가면서 가로 세로 대각선 형태의 직선을 만들어나가는 형식의 게임으로 활용되고 있다.


종이와 펜을 준비하여 가로/세로로 몇줄을 긋고 거기다가 숫자나 특정 주제의 단어 등을 아무렇게나 써넣은 후 서로 번갈아가며 숫자나 단어 등을 불러서 자기가 적은 것일 경우 동그라미를 친다. 그리고 그렇게 해서 가로, 세로, 대각선으로 한 줄을 만들면 이기는 게임으로 완성시 크게 "빙고!!"라고 외친다.


이처럼 빙고는 누구나 쉽게 접했고, 접할 수 있었던 생활속의 게임 입니다. 빙고라는 게임 주제는 어린아이부터 나이가 많은 어르신들까지 게임 룰이 쉽고 진행이 빠르고 명확하여 모두가 선호할만 요소를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빙고랜드는 이름 그대로 빙고와 관련된 주제를 가진 게임을 사용자에게 제공하고 어렸을 때 부터 느꼈던 빙고게임의 향수를 현장 느낌 그대로 전해질 수 있도록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양한 커스텀 빙고게임도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습니다.


쉽고 간단한 게임 빙고~ 빙고랜드에서 함께 즐겨주시기 바랍니다.